Vienna, Austria (2014.
8.)
학회 참석차 비엔나에 왔다. 낯선 도시의 이방인은 처음엔 모든 것이 낯설기 마련이지만 호기심을 가지고 반나절만 지나면 또 익숙해지게 마련이다. 각자의 살아가는 방식이 다름을 보고 익히는 것이 즐겁지 아니한가? 이곳이 무척이나 품위있는 도시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의 도시들은? 돈을 쳐발라서 비싸보이긴 해도 이런 품위를 갖추려면 멀~었다. 한국 사람들에게 예술적 품위를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있을까? 돈만 마니 벌면 된다는 생각이 가득한, 여유를 모르는...
City stroll, night scene
City at daytime
Schonbrunn Palace
Making apple pie (Apfelstrudel)
Stephandom
City walk
Stadtpark
Fine art musi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