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목단강, 연길 (2009. 7.) - 4
이도백하 아침풍경
-- 청소부의 자루형 쓰레기통이 특이
-- 조선족 개고기집,
식당들
-- 튀김 노점을 하는 조선족 아저씨
-- 호텔앞 좌판 시장
이도백하 주변의 시골마을 풍경
-- 쭉쭉뻗은 소나무를 미인송이라고 부름
--
집집마다 텃밭을 가꿈
맑은 날씨에 백두산 두 번째 등정에 도전
맑은 날씨임에도 천지는 안개가 가득
-- 북적이는 산장 풍경. 상인들의 호객
소리가 시장을 방불
-- 두시간이나 기다렸지만 안개는 걷힐줄을 모름
-- 눈앞의
애꿎은 바위만 찍다가 내려옴
-- 아쉬운 마음에 산장에 걸린 사진을 카피
--
싸늘한 날씨에 핫팬티 차림으로 올라온 우리 대학생들 대단
주차장은 날씨가 이렇게 맑고 쾌청한데
백두폭포는 비가 흩뿌리고 안개구름이 지나감
-- 그래도 먼발치에서나마 폭포의
모습을 본 것으로 위안을 삼고
-- 목단강까지 돌아갈 길이 멀어서 이만...
강원도 식당에서 다시 점심식사
벌꿀 쇼핑
백두산 - 이도백하 - 안도 - 돈화 - 경박호 - 목단강까지 7시간
-- 드넓고
비옥한 만주벌판이 참 부럽다.
-- 청나라가 중국을 정복한 후 만주봉금 정책으로
무주공산이 된 만주
-- 두만강 건너 이렇게 좋은땅에 사람도 살지 않으니 우리
선조들이 너도나도 들어와 개척하고 사는 것이 당연
-- 갑자기 비포장길로 들어서는
운전사 아저씨.
-- 드넓은 초원에 말과 소를 방목
-- 석양에 물든 경박호를
차창으로 보았지만 사진은 남기지 못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