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목단강, 연길 (2009. 7.) - 3
연길에서 백두산으로 가는 길
-- 평강벌의 광활함과 한줄기 해란강의 자태.
만주로 이주한 조선족들이 맨처음 개간하고 벼농사를 시작한 피땀어린 땅.
장뇌삼 파는 휴게소
-- 인삼인지, 장뇌삼인지...
강원도 식당
-- 강원도에서 식당일 하다가 돈도 벌고 한식 조리법도 마스터한
조선족 아줌마가 운영하는 식당. 한국의 토속적인 입맛을 가장 그럴 듯하게 냄.
백두산 입구
-- 빗속에서도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백두산 등정 시작
비오고 안개 가득한 천지, 천문봉
-- 천지보러 왔다가 천지를 못보는 사람이
천지다.
-- 천지엔 안개가 천지다.
-- 백번 올라야 겨우 두 번 정도 천지를
본다고 해서 백두산. ㅋㅋㅋ
백두폭포(장백폭포)로 이동
-- 백두폭포는 볼 수 있으려나?
백두폭포 입구
-- 막혀있는 등산로, 보이지 않는 백두폭포
안개속의 하산길. 백두산의 자연
두만강 물길
-- 두만강 상류, 노천 온천, 계란 파는 휴게소
소천지 가는 길의 자연
-- 안개가 걷히면 얼마나 좋을까?
소천지
소천지에서 하산 길
공치고 돌아가는 무거운 발걸음
이도백하
-- 신달호텔
-- 만주족의 전통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