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목단강, 연길 (2009. 7.) - 2
발해 상경성으로 가는 길
-- 발해 상경용천부 유지. 목단강시에서 경박호 가는
길에 있음.
상경성 박물관
상경성 궁궐터 (상경용천부)
-- 구글어스에서도 유적지 위치 확인 가능
--
지금은 인구가 많지 않은 시골이라 유적지가 남아있는 것으로 생각됨.
-- 돈화시도
발해의 수도였다고 하는데 궁궐터가 남아 있지는 않음
흥륭사, 발해석등, 청나라 비석, 천년 수령의 나무
-- 발해 석등이 남아있는
것으로 유명한 흥륭사
-- 청나라 황제가 세운 비석. 몽골어와 한자의 두가지 언어로
병기되어 있음.
-- 교과서에 나오는 발해 석등
-- 수령이 천년이 넘었다는
나무
-- 중국식 화장실
연길 가는 길
-- 왕청이라는 곳에서 점심식사
두만강, 도문, 참대뗏목타기
-- 4인승 참대로 만든 뗏목타기.
연길 시내, 부르하통하